스마트스토어에 상품 사진을 올리려는데 대표 이미지가 자꾸 이상하게 잘려서 올라간 적 있으시죠? 대부분의 쇼핑몰 플랫폼은 대표 이미지를 1:1 정사각형 비율로 요구하는데,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은 보통 직사각형이라 그대로 올리면 위아래나 좌우가 잘려버립니다.
정사각형으로 만드는 두 가지 방법
직사각형 사진을 정사각형으로 바꾸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여백 추가: 짧은 변에 배경색을 채워 넣어 정사각형으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상품이 잘리지 않고 전체가 그대로 보입니다.
잘라내기: 긴 변의 일부를 잘라내 정사각형으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여백 없이 꽉 찬 느낌을 줄 수 있지만, 상품의 일부가 잘릴 수 있습니다.
상품 전체를 보여줘야 하는 대표 이미지는 여백 추가를, 클로즈업 느낌을 주고 싶은 상세 이미지는 잘라내기를 추천합니다.
1000x1000 규격이 흔한 이유
많은 플랫폼이 대표 이미지로 1000x1000px 이상의 정사각형을 권장하는데, 이는 확대해서 봐도 화질이 깨지지 않을 만큼 충분히 큰 해상도이기 때문입니다. 너무 작은 이미지를 올리면 확대 시 흐릿하게 보이거나 업로드 자체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
여백 색상까지 자동으로 맞추는 법
사진마다 손으로 여백을 계산해서 맞추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색상도 들쭉날쭉해지기 쉽습니다. 정사각형 이미지 만들기 도구를 쓰면 여백 추가와 잘라내기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하고 여백 색상까지 지정해 한 번에 변환할 수 있어요. 스마트스토어나 배달앱마다 정해진 규격에 맞춰야 한다면 플랫폼 규격 이미지 변환 도구로 이어서 크기까지 자동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대표 이미지 하나만 정사각형으로 잘 맞춰도 상품 목록에서 훨씬 깔끔하고 전문적으로 보입니다. 사진을 올리기 전에 비율부터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